전체 글1 jun dar home 나의 일상사람아들 개딸의 일상을 남기는 공간 입니다.자유롭게 열심히 사람냄새 나는 사람으로 살고 그렇게 키우고 싶은 싶은 준이와 반려견달이의 이야기를 적는 사사로운 공간 입니다.나이들수록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려합니다.인간으로 삶에서 나의 반성과 생각들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아이를 키운다는것은 그 무게를 실감하는 그리고 나를 마주하게 되는 거울과 같다고 생각 합니다. 나라는 거울을 통해 아이가 배우듯아이를 통해 보고 싶지 않았던 나의 내면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그리고지친 육아 일상에 한스푼 희망을 개딸을 통해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나만 바라보는 두 생명체를 내가 언제 어느 시간들에 이런 눈망울과 관심을 받아 볼수 있을까요. 그건 사람아들과 개딸의 눈빛과 마음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일거라지.. 2025. 4.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