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 초등1학년 입학! 우리가 시골을 선택한 이유 그 후 1년 " 나만 잘하는" 아이보다 "함께 행복한" 아이로 : 소규모 시골학교로의 입학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작년 이맘때쯤 이사 준비로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은데 어느덧 1년의 시간을 지나오게 되었어요. 오늘은 작년 이맘때의 마음과 상황을 생각해 보며 좋은 추억으로 남은 저희 가족의 시골살이 시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느지막이 낳은 아이는 누구나 다 느끼는 내 아이는 소중해 내아이는 똑똑해.. 하는 그런 도치맘은 아니고요. 둘째예요??라고 소리 들을 만큼 개똥이로 키운 외동맘이에요. 제 나름의 육아와 훈육 철학(? 철학이라고 하기엔 근사하지 않습니다만)으로 외동아이를 혹독(?)하게 키우는 요즘 엄마 아닌 엄마입니다. 저희 가족은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시기 1년 전부터 그러니까 아이가.. 2026. 1. 16. jun dar home 나의 일상사람아들 개딸의 일상을 남기는 공간 입니다.자유롭게 열심히 사람냄새 나는 사람으로 살고 그렇게 키우고 싶은 싶은 준이와 반려견달이의 이야기를 적는 사사로운 공간 입니다.나이들수록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려합니다.인간으로 삶에서 나의 반성과 생각들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아이를 키운다는것은 그 무게를 실감하는 그리고 나를 마주하게 되는 거울과 같다고 생각 합니다. 나라는 거울을 통해 아이가 배우듯아이를 통해 보고 싶지 않았던 나의 내면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그리고지친 육아 일상에 한스푼 희망을 개딸을 통해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나만 바라보는 두 생명체를 내가 언제 어느 시간들에 이런 눈망울과 관심을 받아 볼수 있을까요. 그건 사람아들과 개딸의 눈빛과 마음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일거라지.. 2025. 4. 27. 이전 1 다음 반응형